
▲ 토요타코리아는 '제18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수상작 59점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연령별 금상·은상·동상에 선정된 9명은 글로벌 본선에 진출한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의 자동차'를 주제로 경연하는 미술대회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많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앞으로도 자동차를 넘어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지속해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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