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9.18
(28.12
0.62%)
코스닥
943.73
(3.66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환율, 달러 강세·외국인 이탈에 5.5원↑…1,452.3원

입력 2025-03-10 16:11  

환율, 달러 강세·외국인 이탈에 5.5원↑…1,452.3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0일 외국인 투자자 주식 순매도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5.5원 오른 1,452.3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1.2원 오른 1,448.0원으로 출발한 뒤 점차 상승 폭을 키워 오후 12시22분께 1,457.0원까지 올랐다.
달러 강세 전환이 환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이날 오전 10시3분께 103.55 수준에서 오후 2시25분께 103.91로 반등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4천360억원 순매도를 기록한 점도 원화 약세의 변수로 작용했다.
지난 8일 윤석열 대통령이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전격 석방됐으나, 환율 변동성에는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엔화는 강세를 이어갔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84.04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오후 3시30분 기준 980.32원보다 3.72원 오른 수준이다.
원/엔 환율이 984원을 넘은 것은 지난 2023년 5월 16일(984.37원) 이후 21개월 만에 처음이다. 엔/달러 환율은 0.25% 내린 147.66엔이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