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이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25%포인트(p)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날 입출식·거치식·적립식 예금 등 총 34종의 상품 금리를 20일부터 0.05~0.25%p씩 인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어 다음 달 1일부터 추가로 1종의 적립식 예금 금리를 0.20%p 낮춘다.
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와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적정 수준의 금리를 운영하고자 일부 상품의 기본금리를 인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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