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파마리서치[214450]는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청(SFDA)으로부터 '리쥬란'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품목은 리쥬란, 리쥬란 I, 리쥬란 S 등 3종이다.
파마리서치는 품목허가 획득과 동시에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유통 및 마케팅 준비에 착수했으며 올해 2분기 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지 유통은 메디카 그룹과 함께 추진한다.
파마리서치는 지난해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22개국 진출을 위해 프랑스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와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중남미·중동 지역에서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사업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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