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올해 1분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커머스 앱은 쿠팡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은 지난 1∼3월 주요 커머스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를 조사한 결과 최다 사용 앱은 쿠팡으로, 월평균 사용자 수 3천325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근이 2천319만명으로 2위, 배달의민족은 2천255만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쿠팡이츠(1천276만명), 에이블리(969만명), 올리브영(940만명), 알리익스프레스(857만명), 테무(800만명), 11번가(770만명) 등 순이다.
쿠팡은 사용자 수 외에 월평균 사용 시간과 월평균 재방문율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와이즈앱·리테일은 한국인 안드로이드·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를 통해 추정 MAU를 산출한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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