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케미칼은 SK플라즈마·SK멀티유틸리티 등 관계사와 함께 재생플라스틱을 활용한 재활용 장우산을 제작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경기 판교 지역 관계사 구성원과 가족 총 180명이 참여했다. 고정석 SK케미칼 경영지원본부장은 "버려진 폐자원을 다시 유용한 제품으로 환원하는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 순환이 주는 사회적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 실천을 독려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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