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항공은 지난 1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노동조합 창립 62주년을 기념하는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을 포함해 총 5천여명이 참여했고,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을 비롯해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등도 참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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