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심은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일환으로 서울 3대 고깃집으로 알려진 '몽탄'과 협업한 '몽탄 짜파게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메뉴는 짜파게티에 몽탄의 시그니처인 훈연 양파 퓌레와 대파 기름을 더하고, 농심 '알새우칩'을 잘게 부숴 토핑으로 올렸다.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과 제주에 있는 몽탄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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