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는 지난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자립준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6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6년째 이어온 이번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1인당 250만원의 '청년의 꿈'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 장학생이 후배를 이끄는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설해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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