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가 오는 2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시행에 맞춰 고객 편의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 국민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하는 돈이다. 지원수단은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지원 대상 고객에게 '부모님 신청 도와드리는 꿀팁' 서비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찾기 지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지원금 신청은 신한쏠페이 앱과 홈페이지, 전담 고객센터를 통해 24시간 가능하며,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수원시 주소지를 둔 고객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무기명 선불카드로 즉시 수령 가능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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