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 있던 HMM 운용 중소형 벌크 화물선에서 폭발과 함께 일어난 화재가 진압됐다고 선사 측이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업계 등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있던 한국 국적 선박들이 안전을 위해 이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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