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인터내셔널 임직원 40여명이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회사 측이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뜻한다. 안전 교육을 마친 임직원들은 조를 나눠 좁고 경사진 골목길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오염된 비닐, 깨진 유리 등을 수거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LX인터내셔널 임직원 40여명이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회사 측이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뜻한다. 안전 교육을 마친 임직원들은 조를 나눠 좁고 경사진 골목길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오염된 비닐, 깨진 유리 등을 수거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