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이후 다섯번째 한국 선박이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다섯번째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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