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31일 국가데이터처의 가계동향에 따르면 1분기 가계의 실질 소득은 월평균 462만8천718원으로, 1년 전보다 0.4%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전년 동기 대비)은 3.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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