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서울 구로구 소재 사옥 지타워 건물 및 토지 일체를 매각한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약 6천967억7천만원으로, 거래 상대방은 지베스코자산운용의 지베스코일반부동산투자신탁4호다. 거래 신탁은 NH투자증권[005940]이 맡았다.
넷마블은 지난해부터 지타워 매각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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