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80.77포인트(0.16%) 내린 50,786.0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1.99포인트(0.30%) 오른 7,405.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0.231포인트(0.86%) 오른 25,929.663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