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씨티은행은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따릉이 대여소를 찾아 브레이크, 체인, 타이어 등의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고, 대여소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부착물을 제거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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