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에쓰오일은 여름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로 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용된 글귀는 "인생은 길/하루 또 하루 세상의 길을 걷는 것/여행하듯 또 소풍 가듯/오늘은 오늘의 길을 걸어야지"로, 정연복 시인의 시 '오늘의 길'의 일부다.
에쓰오일은 2016년부터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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