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 '현대홈쇼핑 유심 요금제' 출시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미디어 교육 기회 확대부터 통신·유통 결합 서비스 출시까지, 방송·통신 업계가 이용자 편의와 생활 밀착형 혜택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고 있다.
▲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전국 12개 지역시청자미디어센터 중 11개 센터를 통해 도서산간·인구소멸위험지역·읍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영상 제작,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미디어 문해력, 딥페이크 예방, AI 활용 등 지역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학생·고령층·장애인·군 장병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다.

▲ LG헬로비전[037560] 헬로모바일은 현대홈쇼핑[057050]과 제휴해 매월 2만원 상당의 현대H몰 적립금·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현대홈쇼핑 유심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데이터 무제한 유심 5종으로 구성된 이 요금제는 월 9천원대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쇼핑 혜택은 최대 24개월간 제공된다. 헬로모바일은 이번 제휴를 통해 통신과 쇼핑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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