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제이앤티지 등 6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이앤티지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흑연펠트전극과 탄소기재, 기체확산층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724억원, 영업이익은 213억원이다.
상장 주선은 대신증권[003540]과 NH투자증권[005940]이 맡았다.
씨엔티테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312억원, 영업이익은 63억원이었다.
상장은 한화투자증권[003530]과 하나증권이 주선한다.
이외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에스케이증권제14호기업인수목적, 케이비제34호기업인수목적, 한국제17호기업인수목적, 한화플러스제6호기업인수목적이 상장예비심사를 각각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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