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동성 위기에 처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와 자회사가 법정관리(기업회생 절차) 수순에 들어갔다.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동성 위기에 처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와 자회사가 법정관리(기업회생 절차) 수순에 들어갔다.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