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는 상호금융 중 처음으로 '지방세입 통합가상계좌 수납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지방세입 수납체계와 연계해서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를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지방세 정기분과 수시분 납부에 우선 적용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체계를 이용하지 않는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49개 시군구에서 이용할 수 있다.(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