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이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2M(중국명 天堂2: 盟約)의 현지 퍼블리셔는 텐센트게임즈가 맡았다.
리니지2M은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텐센트게임즈는 이용자가 몰리자 맨 처음 시작한 12개 서버에서 24개 서버를 증설, 현재 총 3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리니지2M은 엔씨가 2019년 국내에 처음 출시한 작품으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심리스 오픈월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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