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irclemi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irclemi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