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부패학회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사업의 공정과 신뢰를 위한 청렴 생태계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청렴 윤리 경영 및 내부 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 부패 취약 분야 발굴 및 제도 개선 연구 ▲ 반부패·청렴 정책 수립 및 윤리 경영 강화 연구 ▲ 윤리 경영 자율 준수 프로그램 구축 ▲ 이해충돌 방지제도 및 행동강령 운영 실효성 제고에 협력할 계획이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반부패 전문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