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5개 한국전력 발전자회사 사장단과 2040년 탈석탄에 맞춰 추진하는 발전사 기능 재편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발표된 관련 연구용역 중간 결과를 토대로 논의가 이뤄졌다. 앞서 연구용역 연구진은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권고하는 중간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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