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감독원은 '2026년 주권상장법인 감사인(회계법인) 설명회'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금감원은 품질관리 수준 평가와 감리 결과에서 나온 미흡 사례 등을 공유하고, 상장사 감사품질 관리에 대해 자체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8호 시행을 앞두고 사전 주석공시 모범 사례도 전달했다. 분식회계 제재 강화 방안을 전달하고,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충실한 외부감사 수행을 위해 중점 심사 회계 이슈를 안내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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