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이 경기도 안성의 건강기능식품 공장의 매각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경쟁 입장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할 예정으로 매각 주간사를 선정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산 효율화 차원에서 매각하는 것"이라며 "안성 공장에서 생산하던 물량은 오산 공장에서 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