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직영 강조…갤럭시 Z 사전예약 프로모션 진행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는 공식 온라인몰 'KT샵' 명칭을 'KT다이렉트샵'으로 바꾸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KT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KT가 직접 운영하는 본사 직영 온라인 매장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고객이 온라인 전용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첫 프로모션으로는 갤럭시 Z 시리즈를 KT다이렉트샵에서 번호이동으로 사전 예약 및 개통하면 선착순 1천명에게 무선 충전기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순금 코인 등을 제공한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 김영걸 본부장은 "KT다이렉트샵은 KT가 직접 운영하는 본사 직영 온라인샵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통신상품을 비교해 구매할 수 있다"며 "공식 직영몰로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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