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에 투자자들이 안도하면서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58포인트(-0.04%) 내린 53,770.2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30포인트(0.26%) 오른 7,748.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3.04포인트(0.54%) 오른 26,588.49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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