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대동[000490]은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제조업 계열사 대동모빌리티의 주식 174만376주를 약 339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대동의 대동모빌리티 지분율은 50.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10월 26일이다.
대동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주주간 계약에 따른 매도청구권 행사 및 종속회사 지배력 강화"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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