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지난 9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금융감독원과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들에게 실무형 경영 노하우와 다양한 금융지원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별도 상담 부스에서 맞춤형 상담도 제공했다. 신한은행은 2017년부터 소상공인 경영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이 세미나를 열어왔다. 현재까지 누적 5천400여명이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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