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서비스에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토큰인 캔톤(CC)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캔톤은 거래 정보를 필요한 당사자에게만 선택적으로 공개할 수 있어 보안성과 기밀성을 갖춘 블록체인이다. DSRV는 캔톤 커스터디뿐 아니라 보안과 내부통제, 컴플라이언스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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