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정부는 13일 시가 43억원 수준의 비거주 1세대 1주택자의 아파트 종합부동산세가 2027년에 2026년보다 400만원 남짓 늘어날 것으로 관측했다.
재정경제부는 15일 개최되는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위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이같이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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