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스마트 안전교육·AI번역기 전 현장으로 확대

입력 2026-09-15 09:59  

대우건설, 스마트 안전교육·AI번역기 전 현장으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대우건설은 건설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안전 교육을 위해 스마트 안전교육과 인공지능(AI) 실시간 번역기를 전체 현장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스마트 안전교육은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태블릿 PC 기반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교육 시스템으로 근로자의 건강 상태 확인, 교육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교육 전 과정을 전산화한 것이다.
대우건설은 스마트 안전교육 시스템을 대우건설의 안전보건 통합 업무시스템인 'SMARTy(SMART Safety)'와 연동해 교육 관리를 효율화하고 서류작업과 행정부담을 크게 줄일 방침이다.
AI 실시간 번역기는 관리자의 한국어 안전 안내를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로 실시간 번역해 전달하는 것이다.
대우건설은 이를 전 현장에 표준화 적용해 언어 장벽에 따른 안전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s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