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앙골라 한국대사관(강병조 대사)은 26일(현지시간) 앙골라 수도 루안다의 '시네 티볼리' 공연장에서 '2026 앙골라 케이팝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예선에 응모한 54개 팀 가운데 선발된 10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앙골라 시민과 한류 팬 등 400여 명이 관람했다. 심사위원과 관객 투표를 합산해 선정된 우승·준우승팀인 'Uni(t)'와 'Starlit souls' 등 수상팀에는 갤럭시 탭, LG TV 등 한국 전자제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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