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추석 연휴를 마치고 재개된 코스피가 28일 2%대의 하락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191.18포인트(p)(2.70%) 내린 6,889.74로 마감했다. 4거래일만에 '7천피'(코스피 7,000) 밑으로 내려왔다.
지수는 23.06p(0.33%) 내린 7,057.86로 출발해 하락 폭을 키웠다.
코스닥은 1.00p(0.12%) 오른 845.48로 개장, 2.10p(0.25%) 오른 846.58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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