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다음 달 1일부터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전국의 명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국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 노을빛 가을 힐링 드라이브 ▲ 전국 억새·단풍길을 달리는 러닝 ▲ 세월과 이야기를 품은 오래된 나무 찾아가기 ▲ 가을 산과 수목을 찾아 떠나는 K-마운틴 정복 등 4가지 주제에 맞춰 선정된 명소를 방문한 뒤 인증하는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가을편'을 운영한다.
아울러 해당 지역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일화를 공유하는 '웃픈 여행사진 페스티벌'도 진행해 참여자 50명에게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 오는 11월부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구석구석 멍냥투어' 등 후속 이벤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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