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홍보하기 위한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9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미드바르'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드바르는 감자 생산에 집중하는 식량 안보 스타트업으로, 흙 없이 공중의 뿌리에 양분을 분사하는 '에어로포닉스' 기술을 활용해 물 사용량을 줄인 '에어팜'을 개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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