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는 서초구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8곳과 '지역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체 보유시설이 협소한 지역아동센터에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앞으로 8개 센터는 무상으로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8층 대강당 및 부대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김기덕 서울동부지역본부장은 "아동과 청소년 교육에 보탬이 되도록 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협약식에서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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