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29일 코스피가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등 악재에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18.93포인트(0.27%) 내린 6,870.81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45.33p(0.66%) 내린 6,844.41로 개장했다.
코스닥은 2.71p(0.32%) 내린 843.87로 출발, 장 마감 직전 상승하며 3.22p(0.38%) 오른 849.80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ku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