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E1이 다음 달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을 80원 인상하기로 했다.
E1은 10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천563.17원으로, 산업용은 1천569.77원으로 책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9월보다 80원 오른 수준이다.
부탄은 ㎏당 1천799.54원으로 책정했다.
E1은 "최근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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