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코스피가 미국 국채금리 급등 부담 등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30일 코스피는 32.77포인트(0.48%) 내린 6,838.04로 마감했다.
지수는 72.66p(1.06%) 오른 6,943.47로 개장해 한때 1.38% 오르며 7,000선 턱밑까지 상승했으나, 오후 들어 이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코스닥은 4.98p(0.59%) 오른 854.78로 출발, 6.11p(0.72%) 오른 855.91로 장을 마쳤다.
ku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