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hy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쿠퍼스'의 '블러드케어'와 '피로케어' 2종을 새단장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hy에 따르면 2004년 출시된 쿠퍼스는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10억개, 누적 매출액 2조원을 넘어섰다.
새단장한 제품은 간 건강 기능성을 기본으로 혈압과 식후 혈당 등 대사 관련 기능성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hy 특허 균주를 적용해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집락형성단위(CFU)를 보증하며 저지방으로 설계했다.
한편, hy는 지난달 18일 서울시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계단은 올해 8월 기준 누적 이용자 2천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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