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카드는 배우 박보검이 직접 그린 손그림을 카드 플레이트에 담은 '신한카드 에코 플랜(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에코 플랜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된다.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일까지 고객이 발급받을 때마다 5천원씩을 박보검이 직접 선정한 기부처인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하는 캠페인도 진행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 겸용 2만3천원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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