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은행은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자가 9월 말 기준 18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로 피해를 본 고령층의 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전국 영업점을 중심으로 상품을 홍보하고 가입을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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