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마트·슈퍼는 강원특별자치도, 해태제과와 협업한 '해태 생생감자칩 감자전맛'을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강원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 홍보를 위해 기획한 상품으로, 패키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강원이'와 '특별이'가 들어갔다.
롯데마트·슈퍼는 지난해 10월 강원특별자치도와 '해태 생생감자칩 강원옥수수맛'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강원지역 농가에서 수매한 설봉감자로 감자전맛을 감자칩으로 구현한 상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롯데마트 106개점, 롯데슈퍼 350개점에서 약 8만봉 한정으로 판매된다.
춘천점, 제타플렉스 잠실점 등 9개 거점 점포에는 '강원이네 감자마켓' 콘셉트의 특별 매대를 설치, 신상품과 함께 '가루비 감자칩', '허니버티칩'등 해태제과의 주요 감자 스낵을 할인해 판매한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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