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4일 서울시가 발표한 '대중교통 급행 운영 방안'에 따르면 도봉·강동·상암·강서 등 서울 외곽에서 도심으로 주요 정류소만 골라 정차하는 급행버스가 11월 16일부터 시범 운행된다. circlemi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4일 서울시가 발표한 '대중교통 급행 운영 방안'에 따르면 도봉·강동·상암·강서 등 서울 외곽에서 도심으로 주요 정류소만 골라 정차하는 급행버스가 11월 16일부터 시범 운행된다. circlemi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