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거래소는 16일 부산지역 저소득층 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2천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2019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희귀질환 아동 치료비와 장애를 보조하는 보장기구 등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정은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희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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