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19일 글로벌 차트 분석 플랫폼 '트레이딩뷰'에서 국내와 미국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레이딩뷰는 전 세계 1억명 이상의 투자자가 이용하는 자산 분석 도구로, 이 플랫폼에서 미국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것은 국내 증권사 중 처음이다.
트레이딩뷰에서 다올투자증권을 브로커로 선택하고 계좌를 연결하면 종목 분석과 매매를 진행할 수 있다.
다올투자증권 측은 "트레이딩뷰 거래망 합류는 다올투자증권이 추진하는 개방형 투자 생태계 확장의 일환"이라며 "국내 증권사 계좌로 글로벌 플랫폼에서 미국 주식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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